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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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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마을공동체 지역(극동미라주 공동체)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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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이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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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극동미라주 아파트 내 경로당에서는 부녀회원들의 목소리로 가득했습니다.'


'주민 만나기'로 부녀회장님을 찾은 지난날,

회장님의 소리로  극동미라주 아파트 주민들의 욕구를 전달받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 다양한 요인들로 반찬을 잘 챙겨드시지 못하는 가구가 많다는 특성에 따라

부녀회장님을 필두로 회원들과 만남을 갖고 방법을 찾는 과정들을 논했습니다.

당장 5월 가정의달(어버이 날)을 맞으면서 정서적으로 소외받는 분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전달하여 그 온기로나마 부족한 마음의 헛헛함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성동종합사회복지관의 성동마을공동체사업을 통해 작지만 나눔활동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기로 결정되었고,

기관의 예산과 부녀회의 자부담을 더해 식재료를 구입하고, 나눔활동이 필요한 인원의 명단을 점검해봅니다.

5월 03일(화)-04일(수) 이틀에 걸쳐 부녀회원들은 1조와 2조로 나뉘어 음식을 만들고, 만들어진 음식은 각 가정(40case)에 온기로 전달됐습니다.


따뜻한 가정의 달, 극동미라주 아파트 단지 내 주민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